[단독] '공격 강화 추진' 인천, '아스널 유스 출신' 모건 페리어 영입 임박...전지훈련 합류+메디컬 테스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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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진혁 기자 | 인천유나이티드가 공격 강화에 나섰다.
K리그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2일 "인천의 모건 제임스 페리어 영입이 임박했다"며 "전지훈련에 합류했고 메디컬 테스트까지 마쳤다"고 귀띔했다.
모건 페리어는 비자 발급이 지연되면서 인천의 전지훈련 합류가 늦어지는 듯했지만, 서류 작업 완료 후 곧바로 메디컬 테스트까지 마치는 등 입단 절차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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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반진혁 기자 | 인천유나이티드가 공격 강화에 나섰다.
K리그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2일 "인천의 모건 제임스 페리어 영입이 임박했다"며 "전지훈련에 합류했고 메디컬 테스트까지 마쳤다"고 귀띔했다.
모건 페리어는 비자 발급이 지연되면서 인천의 전지훈련 합류가 늦어지는 듯했지만, 서류 작업 완료 후 곧바로 메디컬 테스트까지 마치는 등 입단 절차를 밟았다.
모건 페리어는 잉글랜드 태생으로 남미 북부에 위치한 가이아나 국적이다. 아스널, 왓포드 유스 출신으로 노팅엄 포레스트를 통해 프로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크리스탈 팰리스, 월솔, 트랜미어 로버스 등 영국 무대에서 경험을 쌓다가 이스라엘, 태국, 키프로스 리그에서 커리어를 이어갔다.
모건 페리어는 최근 키프로스 리그 소속 AEL 리마솔과의 상호 합의에 따라 계약을 해지한 후 인천과 연결되면서 K리그 진출에 박차를 가했다.
모건 페리어는 힘이 좋고 최전방에서 버텨주면서 연계에 주력하는 스타일로 평가받는다. 무고사, 제르소와 함께 공격에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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