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美 공대 중퇴 ‘반전’ 과거..“부모님? 미슐랭 보다 TV 출연 좋아해” (‘냉부해’)[순간포착]

박하영 2026. 2. 2.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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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손종원이 반전 과거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셰프들의 파티' 특집을 맞아 '미슐랭 쌍별 셰프' 손종원이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했다.

원래 공대를 다녔다는 손종원은 "냉부에 감사하다고 생각하는 게 미슐랭 별 받아도 시큰둥 하다가 TV에 나오니까 좋아하셨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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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손종원이 반전 과거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셰프들의 파티’ 특집을 맞아 ‘미슐랭 쌍별 셰프’ 손종원이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냉부'가 키운 셰프로 소개된 손종원은 “뒤에 서 있으면서 생각하는 게 그 자리에 서 있던 게 1년 전이었다. 벌써 1년이 지나고 가족같이 돼서 좋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성주는 ‘2026 냉부 어워즈’에서 김풍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며 받은 커플티를 언급하며 “입을 거냐”고 물었다. 손종원은 “입을 거다. 사람들 반응이 궁금하다”라고 답했다.

무엇보다 손종원은 1년 전, 수줍했던 거와 달리 많이 변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제는 뭔가 좀 더 웃기고 싶다. ’냉부’ 같이 온 가족이 둘러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지 않지 않나”라고 욕심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권성준은 “큰일났다”라며 견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성주는 “미국 좋은 대학교를 다니고 있었는데 갑자기 요리한다고 학교를 그만뒀다고 하던데 지금 부모님 좋아하시냐”고 물었다.

원래 공대를 다녔다는 손종원은 “냉부에 감사하다고 생각하는 게 미슐랭 별 받아도 시큰둥 하다가 TV에 나오니까 좋아하셨다”라고 밝혔다.

/mint1023/@osen.co.kr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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