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 “홍천 한우 800g에 9만원 소문내지 마세요” 먹방 감탄 (백반기행)[결정적장면]


[뉴스엔 유경상 기자]
허영만이 홍천 한우 맛과 가격에 감탄하며 먹방을 펼쳤다.
2월 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작가 허영만과 배우 길용우가 홍천에서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허영만과 길용우의 강원도 홍천 맛집 탐방이 펼쳐졌다. 첫 번째 식당은 1년 내내 줄을 서는 칼국수 식당으로 허영만이 먼저 줄을 서고 기다렸다. 칼국수가 7천원, 겨울 한정메뉴라는 만둣국이 9000원으로 직접 빚은 커다란 만두 9개가 들어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두 번째 식당은 모내기 정식을 파는 식당으로 모내기철에 먹던 반찬을 재현해서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곳. 길용우가 “모내기철에만 먹는 것 아니냐”며 놀랐고 허영만은 “이 집은 사철 모내기중이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모내기 정식은 1인분에 만원이었지만 17첩 반상이 나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세 번째 식당은 홍천 한우를 파는 식당으로 길용우가 “가격이 놀랍다. 100g에 11000원이면 있을 수 없는 가격”이라고 놀랐다. 길용우는 다양한 부위의 소고기를 최적의 상태를 구워냈고, 허영만이 “완전 잘 구우셨다”고 감탄하며 먹방을 선보였다.
허영만은 “800g에 9만원이다. 이번 주에 사람들 모아놓고 구워먹고 싶다”고 말했고, 한우 육개장으로 뜨끈하게 속풀이 식사의 마침표를 찍었다. 허영만은 “소문내지 말고 다녀오세요. 소고기가 800g에 9만원입니다”라고 그림을 그려 재치를 더했다.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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