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男 61%·女 48% '결혼 의향 있다'"

2026. 2. 2. 05: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혼 남성의 61%, 여성의 48%가 결혼 의향이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조사 결과 '결혼 의향이 있다'고 답한 비율은 미혼 남성은 60.8%, 미혼 여성은 47.6%로 전년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결혼 의향이 없거나 망설이는 중이라고 답한 이들은 그 이유로 남성은 비용 부담을, 여성은 기대에 맞는 상대방이 없다는 응답을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혼 남성의 61%, 여성의 48%가 결혼 의향이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전국 만 20∼44세 남녀 2,05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9월 실시한 제3차 국민인구행태조사 결과를 어제(1일) 발표했습니다.

조사 결과 '결혼 의향이 있다'고 답한 비율은 미혼 남성은 60.8%, 미혼 여성은 47.6%로 전년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결혼 의향이 없거나 망설이는 중이라고 답한 이들은 그 이유로 남성은 비용 부담을, 여성은 기대에 맞는 상대방이 없다는 응답을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출산 의향이 있다고 답한 비율은 미혼 남성이 62.0%, 미혼 여성은 42.6%로 역시 전년보다 상승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상돈(kak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