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나왔어, 배 들어가야지”...윤승아, 필라테스 강사 뱃살 지적에 '민망' ('승아로운') [순간포착]

박근희 2026. 2. 2.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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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승아가 필라테스 강사의 거침없는 팩트 폭격에 무너졌다.

이날 핑크색 밀착 운동복을 입고 기구 위에 오른 윤승아를 향해 강사는 "배 들어가야지 배!"라고 외치며 자세 교정에 나섰다.

이어 강사는 윤승아의 배를 직접 잡고 늘리며 "아직 식전인데 배가 나왔어. 배 들어가야 해"라고 돌직구를 날려 윤승아를 민망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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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윤승아가 필라테스 강사의 거침없는 팩트 폭격에 무너졌다.

1일 오후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 에는 ‘찐일상들! 아침 식단 • 자이로토닉 • 데일리템 • 피부관리 • 립 추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핑크색 밀착 운동복을 입고 기구 위에 오른 윤승아를 향해 강사는 “배 들어가야지 배!”라고 외치며 자세 교정에 나섰다. 이어 강사는 윤승아의 배를 직접 잡고 늘리며 “아직 식전인데 배가 나왔어. 배 들어가야 해”라고 돌직구를 날려 윤승아를 민망하게 만들었다.

당황한 강사가 “밥 안 먹었죠 아직?”이라고 묻자, 윤승아는 결국 “밥 먹었죠”라고 자진 납세하며 폭소를 터뜨렸다. 강사는 한술 더 떠 “무슨 자신감으로 핑크를 입고 왔어 그러면”이라고 농담 섞인 팩폭을 날렸고, 윤승아는 선생님의 매운맛 멘트에 눈을 가린 채 웃참에 돌입해 보는 이들을 웃프게 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승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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