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왼팔 가득 ‘문신’..숨기지 못한 탄탄 근육에 시선 집중

박하영 2026. 2. 2.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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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덱스가 남성미를 물씬 풍겼다.

1일 덱스는 자신의 계정에 "10"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UDT 출신 덱스는 한쪽 팔 전체를 꽉 채운 문신을 하고 있는 바.

덱스는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과 함께 당당히 문신을 공개, 남성미 넘치는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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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덱스가 남성미를 물씬 풍겼다.

1일 덱스는 자신의 계정에 “10”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덱스는 청바지에 흰색 반팔 티셔츠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캡 모자를 착용한 채 수수한 옷차림을 하고 있음에도 그는 탄탄한 피지컬과 아우라를 과시했다.

UDT 출신 덱스는 한쪽 팔 전체를 꽉 채운 문신을 하고 있는 바. 그는 “UDT 타투가 멋있어서 들어갔지만”이라며 “군에 대한 리스펙을 담아서 제 몸에 새겼다”라고 의미를 밝혔다.

덱스는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과 함께 당당히 문신을 공개, 남성미 넘치는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솔로지옥2’에서 얼굴과 이름을 알린 덱스는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솔로지옥5’, MBC 새 예능 ‘마니또 클럽’에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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