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교포 화장 하면 이런 느낌?…확 달라진 비주얼 '귀여워'

김희원 기자 2026. 2. 2.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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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메이크업 하나로 몰라 볼 정도의 확 달라진 비주얼을 선보였다.

패션 브랜드 몽클레어는 1일 공식 SNS를 통해 미국 아스펜에서 진행한 쇼에 참석한 제니의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제니는 진 소재 점프슈트에 히피펌에 가까운 구불거리는 머리를 올려 묶은 모습이다.

한편 제니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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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어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메이크업 하나로 몰라 볼 정도의 확 달라진 비주얼을 선보였다. 

패션 브랜드 몽클레어는 1일 공식 SNS를 통해 미국 아스펜에서 진행한 쇼에 참석한 제니의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몽클레어 인스타그램

제니는 진 소재 점프슈트에 히피펌에 가까운 구불거리는 머리를 올려 묶은 모습이다. 

고글을 헤어밴드처럼 활용한 그는 새로운 스타일의 메이크업으로 기존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재미교포 어린이 같은 비주얼로 귀여우면서도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제니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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