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 미쳤다”..45세 바다, 앞머리 내리니 몰라볼 정도로 ‘어려지네’

박하영 2026. 2. 2.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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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출신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바다가 시간을 거스른 미모를 자랑했다.

1일 바다는 자신의 계정에 "불타는 일요일 끝. 모두 푹자고 풀 충전하자"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앞머리를 내린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바다는 옅은 메이크업과 함께 한층 어려진 비주얼로 어두운 배경에서도 눈부신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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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S.E.S 출신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바다가 시간을 거스른 미모를 자랑했다.

1일 바다는 자신의 계정에 “불타는 일요일 끝. 모두 푹자고 풀 충전하자”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앞머리를 내린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바다는 옅은 메이크업과 함께 한층 어려진 비주얼로 어두운 배경에서도 눈부신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미모 미쳤다”, “앞머리 너무 예쁘다”, “점점 젊어지네요”, “천사인가”, “시간이 거꾸로 가시는 분” 등 뜨거운 반응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바다는 11살 연하의 남편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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