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팔뚝엔 살벌한 문신…알고 봐도 반전이야

이승길 기자 2026. 2. 1. 22:0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덱스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덱스(김진영)가 감춰왔던 거친 매력을 드러내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덱스는 1일 자신의 SNS에 "10"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덱스는 헬스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검은색 캡 모자를 눌러쓰고 심플한 화이트 반팔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그는 수수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숨길 수 없는 탄탄한 피지컬을 과시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그의 왼팔을 가득 채운 화려하고 정교한 문신이다. 반팔 소매 아래로 드러난 살벌하면서도 예술적인 타투는 덱스의 구릿빛 피부, 그리고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과 어우러져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낸다. 평소 예능에서 보여준 멍뭉미 넘치는 모습과는 상반된, UDT(해군특수전전단) 출신다운 야성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한편 덱스는 예능 ‘가짜사나이2’, ‘피의 게임’, 넷플릭스 ‘솔로지옥2’를 통해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하며 대세 방송인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는 넷플릭스 ‘솔로지옥5’의 패널로 출연해 날카로운 분석과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