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 후 첫 예능' 황민현 "하얀 피부는 어머니, 큰 키는 아버지께 물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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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제대 후 첫 예능을 출연, 애교는 물론 가족사진까지 선보였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다재다능 비주얼 천재'로 소개된 황민현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황민현은 제대한 뒤 첫 예능 출연이라며 어머니들을 위해 애교를 선보였다.
황민현은 "어머니 피부의 하얀 부분과 아버지의 키 크신 좋은 부분을 물려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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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제대 후 첫 예능을 출연, 애교는 물론 가족사진까지 선보였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다재다능 비주얼 천재'로 소개된 황민현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황민현은 제대한 뒤 첫 예능 출연이라며 어머니들을 위해 애교를 선보였다. 또한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 한 소절을 하며 어머니들의 박수를 받았다.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가족과의 '붕어빵 미모'를 인증했다. 황민현은 "어머니 피부의 하얀 부분과 아버지의 키 크신 좋은 부분을 물려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신동엽은 최근 결혼한 황민현의 누나를 언급하며 "매형은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황민현은 "동갑이라 매형이라고 불러야 하나 혼란스러웠고, 매형도 연예인이라 어려워했다"고 전했다.
hyj0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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