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 바다에 차량 추락…40대 운전자 사망
박영하 2026. 2. 1. 21:27
[KBS 울산]어제(31일) 오전 9시쯤 부산 기장군 이동항 내 바다에 빠진 차량에서 운전자인 40대 남성이 해경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울산해경은 인양된 차량 내부와 주변 CCTV,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전 9시 50분쯤 울산 방어진 남방파제 인근 테트라포드에 70대 남성이 추락해 해경과 119에 구조됐습니다.
이 남성은 머리와 얼굴 등에 부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영하 기자 (ha93@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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