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빛나, 이혼 후 뉴질랜드에서 포착된 럭셔리 근황...‘확 달라진 분위기’
김하얀 MK스포츠 기자(hykim@maekyung.com) 2026. 2. 1. 20:24
배우 왕빛나가 뉴질랜드에서 즐긴 럭셔리 근황을 공개했다.
왕빛나는 최근 어머니의 칠순을 기념해 떠난 뉴질랜드 퀸즈타운 여행 사진을 통해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왕빛나는 뉴질랜드 퀸즈타운의 에메랄드빛 호수와 웅장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데님 셔츠와 베이지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부터 골프웨어 스타일까지, 꾸밈을 덜어낸 스타일에도 또렷한 미모와 안정된 분위기가 돋보인다.





자연 속 골프 라운딩과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카페에서의 모습은 ‘럭셔리 여행’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햇살 아래 선글라스를 쓴 채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초호화 휴양지를 만끽하는 여유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번 여행은 가족과 함께한 의미 있는 일정으로, 왕빛나는 자연과 휴식을 오가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과 한층 여유를 갖춘 달라진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왕빛나는 1981년생으로 만 44세다. 그는 2007년 결혼해 두 아들을 두었으나 2018년 이혼했다. 이후에도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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