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2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2026. 2. 1. 20:07

■ 영화 ■ 어쩔수가없다(캐치온2 오후 10시35분) = 가족과 함께 행복한 삶을 이어온 만수(이병헌)는 25년 경력의 제지 전문가다. 그러던 어느 날 돌연 회사로부터 정리해고 통보를 받는다. 그는 석 달 안에 반드시 재취업하겠다고 다짐한다. 하지만 1년 넘게 면접장을 전전하며 결국 어렵게 장만한 집마저 잃을 위기에 처한다. 만수는 취업 경쟁자들을 직접 제거해 일자리를 얻겠다는 위험한 계획을 세운다.

■ 예능 ■ 벌거벗은 세계사(tvN 오후 10시10분) = 쿠바의 운명을 바꾼 혁명가 체 게바라와 피델 카스트로는 무장 투쟁을 통해 독재 정권을 무너뜨렸다. 그런데 당시 그들은 미국의 암살 대상 1순위로 지목됐다. 폭탄과 독극물 등으로 시도된 미국의 암살 작전은 알려진 것만 638건에 달한다. 임수진 대구가톨릭대 교수가 출연해 두 혁명가가 끊임없이 암살 위협에 시달려야 했던 역사적 배경을 들려준다.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호르무즈 톨게이트’ 진짜였다···이란, ‘30억원’ 받고 혁명수비대 호위 속 통과
-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 채 발견···가족 신고 받고 경찰 출동
- 이 대통령 “‘서강대교 넘지말라’했던 조성현 대령, 특진 사양해 장군 진급 못 시켜”
- 1억5천 다이아 분실·혼인으로 재산 60배 증가···1억짜리 훈민정음해례본NFT도 있다고?
- “지옥 불러오겠다”더니 미 증시 ‘지옥불 하락’에 놀랐나···트럼프 ‘열흘 연기’ 배경은
- [속보]필리핀 교도소 복역 중 국내에 마약 유통한 박왕열 구속
- “미·이란, 직접 회담 준비 완료···파키스탄서 곧 대면협상”
- 트럼프, 무기 떨어져서 손 내밀었나···“한 달이면 바닥”
- 미국 대통령의 ‘입과 귀’였던 이연향 통역사 은퇴…“통역 가장 어려웠던 대통령은 오바마·
- ‘74명 사상 참사’ 안전공업, ‘김앤장’ 방패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