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울린 진심어린 ‘담양사랑’…격이 달랐던 담양군수 민주당 후보 박종원 출판기념회
3000명 북적…정치적 위상 재학인
행정통합 물결 속 “담양 미래 책임”

5·7대 담양군의회 의원과 11·12대 전남도의회 의원을 지낸 4선 지방의원으로, 기초와 광역 의회를 모두 경험한 ‘담양사람’ 박종원 전남도의원.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담양군수 더불어민주당 대표주자로 출격을 준비하고 있는 박종원 의원은 16년간의 의정활동 경험과 그 자산을 토대로 새로운 담양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이러한 그의 의지와 열정은 ‘박종원의 담양사랑과 꿈’에도 고스란히 나타난다. 평범한 군민의 삶에서 출발해 지역 정치에 몸담기까지의 과정과 지방자치 현장에서 느낀 고민, 정책 비전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특히 지난달 31일 열린 출판기념회에서는 그의 진심어린 담양사랑이 고스란히 전달되면서, 무려 담양군민 3000여 명과 지지자들이 참석하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
북토크에서는 부모님에 대한 각별한 감사를 표한 박 의원. 그는 부친 박인석 씨와 함께 인사하는 시간도 가져 관객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 책은 담양군민의 목소리를 담은 기록물”이라며 책을 소개한 박 의원은 “전남광주 통합의 물결 속에서 담양 발전을 앞당기고 담양의 미래를 중심으로 정치인으로서의 결과 또한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이개호 국회의원, 민형배 국회의원,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장명영 담양군의회 의장, 최형식 전 담양군수, 조옥현 전남도의회 의원의 축사가 이어졌다.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민주당 최고의원인 문정복·황명선 국회의원, 김원이 민주당전남도당 위원장, 양부남 민주당광주시당 위원장을 비롯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과 신수정 광주광역시의장의 축하영상이 있었다.
이와 함께 민주당 서영교·한준호 전 최고의원과 주철현, 문금주, 정진욱, 조인철 국회의원, 김병내 광주남구청장의 축하영상이 소개됐다.
여기에 전남도의회 의원들과 담양군의회 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축하와 격려로 그가 가진 인품과 정치역량이 재확인 됐다는 평가다.
담양=박지훈 기자 jhp990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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