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가능해?" 이지혜, 백지영 모녀와 운명적 상봉…엄마들 뺨치는 ‘2세 케미’ 폭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이지혜와 가수 백지영이 모녀 동반으로 우연히 만나 훈훈한 '절친 케미'를 뽐냈다.
1일 이지혜는 '우연히 만난 내 절친'이라며 '절친 모녀와 예배 후 데이트ㅋㅋ 내 절친을 알아보는 거냐 잘 노네 귀염둥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와 백지영이 환하게 웃고 있는 투샷이 담겼다.
한편, 이지혜와 백지영은 각자의 유튜브 채널과 방송을 통해 육아 일상과 돈독한 우정을 공유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이지혜와 가수 백지영이 모녀 동반으로 우연히 만나 훈훈한 ‘절친 케미’를 뽐냈다.
1일 이지혜는 ‘우연히 만난 내 절친’이라며 ‘절친 모녀와 예배 후 데이트ㅋㅋ 내 절친을 알아보는 거냐 잘 노네 귀염둥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와 백지영이 환하게 웃고 있는 투샷이 담겼다. 가요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진 두 사람의 변함없는 우정이 팬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두 사람의 딸들이 함께 있는 모습이었다. 계단에 나란히 서서 서로를 가만히 응시하고 있는 아이들의 뒷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엄마들의 우정이 딸들에게도 대물림된 것 아니냐’는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지혜 역시 서로를 알아보는 듯한 아이들의 모습에 “귀염둥이들”이라며 애정을 숨기지 못했다.
한편, 이지혜와 백지영은 각자의 유튜브 채널과 방송을 통해 육아 일상과 돈독한 우정을 공유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이지혜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IA→두산’ 80억 유격수, 왜 방망이 집어던졌나…병살타→병살타→타율 1할대 추락, 잠실 홈팬
- 분명 폰세급이라고 했는데... 삼고초려 1선발, 홈 개막전 8실점이라니, ’저주의 시작’ 벨라스케
- 김성주, 수술 숨기고 녹화 강행…“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뒤늦은 투병 고백 [핫피플]
- ‘폰와’ 보다 더 강력한 원투 펀치…‘개막 3연패’ LG, 승리 요정 이틀 연속 통했다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