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최초 3선 도의원의 기록” 정윤경 부의장, 출판기념회서 ‘사람 향한 정치’ 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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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1일 군포시 장애인센터에서 자신의 저서인 '군포시민 정윤경' 출판기념회를 열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포시가 지역구인 정 부의장(더불어민주당)은 군포시 최초 3선 도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하며 군포 시민 및 도민 등과 함께한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제도 안으로 옮기기 위해 걸어온 시간의 기록과 사람을 향한 정치를 실천해 온 여정을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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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1일 군포시 장애인센터에서 자신의 저서인 ‘군포시민 정윤경’ 출판기념회를 열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포시가 지역구인 정 부의장(더불어민주당)은 군포시 최초 3선 도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하며 군포 시민 및 도민 등과 함께한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제도 안으로 옮기기 위해 걸어온 시간의 기록과 사람을 향한 정치를 실천해 온 여정을 책에 담았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추미애 법제사법위원장과 문정복 최고위원, 김병주·한준호 국회의원, 이종걸·안민석·양기대 전 국회의원 등을 비롯해 도·시의원과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책 출간을 축하했다.
정 부의장은 “정치는 말이 아닌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생각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고 성과로 증명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며 “부족한 기록일지라도 3선 의정활동의 마무리하며 ‘사람을 향한 정치’는 가능하다는 믿음을 남기고 군포 시민과 함께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앞서 추 위원장은 “나도 정윤경 도의원과 같이 일 해 보고 싶다, 책에는 시민들의 목소리 하나하나가 담겨 있다”며 “정 부의장을 교육이면 교육, 문화면 문화, 열정적인 여성으로 크게 성장시켜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사인회와 포토존 등 식전행사에 이어 개그맨 노정열씨 사회로 출판기념회가 진행됐다.
윤덕흥 기자 ytong17@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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