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통령 호통 경제학’ 언급한 장동혁에 “불로소득 누리겠다는 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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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메시지를 '호통 경제학'이라고 언급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 대해 "부동산 불로소득을 누리겠다는 기만으로 보인다"고 비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오늘(1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집을 무려 6채나 거느린 장 대표의 입에서 나올 말은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원내대변인은 "거주하지도 않을 집들을 실거주라 우기며 도리어 '호통' 치는 장동혁 대표가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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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메시지를 ‘호통 경제학’이라고 언급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 대해 “부동산 불로소득을 누리겠다는 기만으로 보인다”고 비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오늘(1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집을 무려 6채나 거느린 장 대표의 입에서 나올 말은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원내대변인은 “거주하지도 않을 집들을 실거주라 우기며 도리어 ‘호통’ 치는 장동혁 대표가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정부의 부동산 정상화 의지를 무작정 비난하기 전에, 한 몸 누일 집 한 칸이 간절한 국민들에게 강요하고 있는 본인의 다주택 보유가 불러온 사회적 박탈감에 대해 사과부터 하는 게 우선”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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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기자 (212@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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