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선두 하나은행, 최하위 신한은행에 ‘33점 차’ 대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자프로농구 선두 부천 하나은행이 인천 신한은행을 대파하고 4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하나은행은 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6 여자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신한은행을 76-43으로 완파했다.
2쿼터에도 우위를 점하며 전반을 40-23으로 끝낸 하나은행은 3쿼터에 22점을 보탰고, 신한은행에 단 8점만 내주는 짠물 수비로 점수 차를 더욱 벌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여자프로농구 선두 부천 하나은행이 인천 신한은행을 대파하고 4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하나은행은 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6 여자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신한은행을 76-43으로 완파했다.
이날 승리로 연승에 성공한 하나은행은 15승5패로 선두 자리를 지켰다.
반면 4연패에 빠진 신한은행은 3승17패가 되며 여전히 최하위에 머물렀다.
하나은행은 진안이 17점 14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정현이 3점슛 3개 포함 15점으로 힘을 보탰다.
신한은행은 최다 득점자가 10점의 미마 루이일만큼 저조한 득점력에 발목잡히며 무기력한 패배를 당했다.
1쿼터부터 하나은행이 앞서 나갔다.
하나은행이 1쿼터에만 10점을 몰아친 이이지마 사키를 앞세워 23점을 넣었고, 10득점에 그친 신한은행에 크게 리드했다.
2쿼터에도 우위를 점하며 전반을 40-23으로 끝낸 하나은행은 3쿼터에 22점을 보탰고, 신한은행에 단 8점만 내주는 짠물 수비로 점수 차를 더욱 벌렸다.
하나은행은 마지막 4쿼터에도 백업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치면서 33점 차 대승을 완성했다.
superpow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자도 처가 가서 제사상 차려라…왜 여자만 하냐?" 비혼 여성의 푸념
- '태진아♥' 옥경이, 중증 치매였다…"아기 같은 상태" [RE:TV]
- '팬과 하룻밤 스파 데이트' 인증한 여자 국대…"밀라노서 더 즐길 것"[영상]
- 재혼 부부 설 명절 언제 가장 힘들까…"전 사위·며느리 외모·집안 험담 때"
- 풍자 "전 남친 정말 더러운 XX 폭로…어떤 인간인지 알릴 것" 분노
- '대부' '지옥의 묵시록' 로버트 듀발 별세…향년 95세
- 박현선, 셋째 임신 중에도 완벽 비키니 자태…과감한 D라인 공개 [N샷]
- "설날 쉽지 않아"…'5월 결혼' 최준희, 母 최진실 향한 그리움
- '친모 절연' 장윤정 "딸이라 눈엣가시, 30년 못 받은 생일상 시모가 챙겨줘"
- 솔로지옥 '불륜 의혹' 연봉 10억남, 이명박 외손자설…얼마나 닮았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