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맞아...?” 누군지 못 알아볼 파격 비주얼 온라인 술렁

김하얀 MK스포츠 기자(hykim@maekyung.com) 2026. 2. 1.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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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파격적인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영상 속 제니는 데님 소재의 점프수트에 벨트를 더한 스타일링과 고글을 매치한 모습으로 기존과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이번 영상에서 제니는 평소 무대나 화보에서 보여주던 세련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보다 실험적인 무드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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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파격적인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2월 1일 몽클레르가 공식 SNS를 통해 제니가 등장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제니는 데님 소재의 점프수트에 벨트를 더한 스타일링과 고글을 매치한 모습으로 기존과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더해진 콘셉추얼한 메이크업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시선을 끌었다.

특히 이번 영상에서 제니는 평소 무대나 화보에서 보여주던 세련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보다 실험적인 무드를 선보였다. 아웃도어 콘셉트에 맞춰 연출된 스타일과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색다른 비주얼을 완성했다는 반응이다.

블랙핑크 제니가 파격적인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 사진 = 몽클레르 SNS 캡처
사진 = 천정환 기자
공개 직후 온라인상에서는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못 알아볼 뻔”, “제니만 소화 가능한 콘셉트”, “왜 이렇게 귀여워진”, “낯설지만 인상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제니는 미국 아스펜에서 진행되는 몽클레르 그레노블 쇼 참석을 위해 지난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한 바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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