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유망주 김서현, J60 카트만두 국제주니어대회 단복식 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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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생 테니스 유망주 김서현(전일중, 세계여자주니어 1018위)이 2026 ITF J60 네팔 카트만두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에서 단복식 더블 우승에 성공했다.
단식은 통산 두 번째, 복식은 통산 첫 번째 국제주니어대회 타이틀이다.
2012년생인 김서현은 작년 6월에서야 ITF 국제주니어대회 출전 최소 연령 기준을 통과할 수 있었다.
이번은 김서현의 고작 네 번째 국제주니어대회 개인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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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생 테니스 유망주 김서현(전일중, 세계여자주니어 1018위)이 2026 ITF J60 네팔 카트만두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에서 단복식 더블 우승에 성공했다. 단식은 통산 두 번째, 복식은 통산 첫 번째 국제주니어대회 타이틀이다. 김서현이 J60 등급에서 우승한 것은 처음이다.
김서현은 1월 31일 끝난 네팔 카트만두대회에서 단복식을 석권했다. 이 대회는 김서현의 시즌 첫 국제대회였다. 김서현은 1월, 국내대회였던 요넥스 14세부에서 우승, 비트로 16세부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었다.
올해 국제주니어대회는 기존 전면 토너먼트에서, 신규 조별 예선 후 8강 토너먼트 방식을 시범 적용하고 있다. 김서현도 이 대회에서 처음으로 조별 예선 방식을 경험했다. 하지만 조별예선 3경기와 결선 토너먼트 3경기를 모두 2-0 스트레이트로 잡아냈다. 결승에서는 킴 케이라(우즈베키스탄)에게 6-4 4-2 기권승을 거뒀다.
김서현은 쩡얀롱(대만)과 짝을 이룬 복식에서도 우승했던 김서현은 이번 대회 우승 랭킹포인트인 60점(단식)과 11.25점(복식)을 그대로 흡수한다. 이번 주에만 71.25점을 벌었다. 다음 주 500계단 정도를 뛰어올라 500위권 후반 정도에 위치할 것으로 보인다.
2012년생인 김서현은 작년 6월에서야 ITF 국제주니어대회 출전 최소 연령 기준을 통과할 수 있었다. 이번은 김서현의 고작 네 번째 국제주니어대회 개인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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