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아빠' 최진혁 vs '남사친' 홍종현, 소주 독대 속 기싸움 '활활' ('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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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과 홍종현이 오연서를 두고 불꽃 튀는 기싸움을 벌인다.
1일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측은 이와 함께 두준과 민욱이 포장마차 소주 독대로 불꽃 튀는 기싸움을 펼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두준의 존재가 계속 신경 쓰였던 민욱(홍종현 분)은 희원을 향한 사랑을 자각하며 엄청난 감정의 소용돌이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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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과 홍종현이 오연서를 두고 불꽃 튀는 기싸움을 벌인다.
1일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측은 이와 함께 두준과 민욱이 포장마차 소주 독대로 불꽃 튀는 기싸움을 펼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두준(최진혁 분)은 자신을 피해 다니는 희원(오연서 분)에게 “마음을 아끼던 숨기던 그건 내가 할 테니까 피하지 말라고요. 나는 장희원 씨 계속 보고 싶거든”이라는 2차 고백으로 거침없이 직진하면서 두 사람의 역주행 로맨스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또한 두준의 존재가 계속 신경 쓰였던 민욱(홍종현 분)은 희원을 향한 사랑을 자각하며 엄청난 감정의 소용돌이를 겪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두준은 굳은 얼굴을 한 채 민욱에게 온 시선이 향하고, 민욱도 두준의 시선을 피하지 않고 온전히 맞서고 있어 짜릿한 긴장감이 맴돈다. 평소와 다른 두 사람의 싸늘한 표정이 의미심장한 가운데 이번 만남에서 두준은 아기 아빠로, 민욱은 희원의 15년 지기 남사친으로 경계심을 드러내며 날 선 대립을 펼친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특히 민욱의 어퍼컷 같은 한마디로 분위기는 찬물을 끼얹은 듯 정적만 흐를 예정이라고 해 과연 두 사람이 서로에게 어떤 말을 건넸을지, 두 사람 사이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안절부절못한 채 두 사람의 신경전을 지켜보는 고비서(김기두 분)가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할지도 주목된다.
‘아기가 생겼어요’ 6회는 오늘(1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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