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두쫀쿠’ 만드는 게 이렇게 예쁠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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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이 '두쫀쿠'를 직접 만드는 과정에서도 화보를 방불케 하는 무결점 비주얼을 과시했다.
신세경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두쫀쿠 비하인드"라는 문구와 함께 직접 디저트를 만드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해당 게시물은 전날인 31일 신세경의 개인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의 촬영 현장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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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신세경이 ‘두쫀쿠’를 직접 만드는 과정에서도 화보를 방불케 하는 무결점 비주얼을 과시했다.
신세경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두쫀쿠 비하인드”라는 문구와 함께 직접 디저트를 만드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세경은 수수한 회색 니트 차림에 머리를 정갈하게 땋아 내린 편안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집중하는 표정 속에서 돋보이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물은 전날인 31일 신세경의 개인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의 촬영 현장 모습이다. 신세경은 영화 ‘휴민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박해준, 박정민과 함께 최근 유행하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만들며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 신세경은 자칫 번거로울 수 있는 조리 과정 중에도 흐트러짐 없는 미모를 유지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밝게 이끌었다.
현재 신세경은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영화에서 북한 식당 종업원 역할을 맡은 ‘신세경’은 이번 비하인드 사진에서 보여준 부드러운 이미지와는 또 다른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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