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생성형 AI기반 '용운 예술마을 창작소 팝업스토어' 성료

최다인 기자 2026. 2. 1. 16: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 동구가 지난 30일 용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생성형 AI 기반 '용운 예술마을 창작소 창작물 전시회·팝업스토어'를 개최했다.

'용운 예술마을 창작소'는 주민 맞춤형 평생 직업교육 활성화와 지역 상생발전을 목표로, 구와 용운종합사회복지관·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가 함께 추진하는 민·관·학 협력사업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희조 동구청장이 지난 30일 용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용운 예술마을 창작소 창작물 전시회·팝업스토어'를 둘러보고 있다. 동구 제공

대전 동구가 지난 30일 용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생성형 AI 기반 '용운 예술마을 창작소 창작물 전시회·팝업스토어'를 개최했다.

'용운 예술마을 창작소'는 주민 맞춤형 평생 직업교육 활성화와 지역 상생발전을 목표로, 구와 용운종합사회복지관·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가 함께 추진하는 민·관·학 협력사업이다.

'용운 예술마을 창작소 창작물 전시회·팝업스토어'는 지난해 8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참여자들의 창작물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굿즈 전시·판매 팝업스토어가 운영됐다

이번 민·관·학 협력을 통해 어르신 아카이브 구축, 아동 창작공작소 운영, AI 기반 굿즈 전시, 마을 스토리 콘텐츠화 등 세대를 아우르는 창의적 지역혁신을 이뤄냈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박희조 구청장은 "지자체와 대학, 복지기관이 협력해 주민의 창작 역량과 참여 기회를 확대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주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지역 혁신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