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인생' 살기로 한 박보검, 제대로 일 냈다…미용사 자격증 합격에 '열광'

임채령 2026. 2. 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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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한편 1993년생인 박보검은 미용사 국가자격증 필기 시험에 합격하며 '제2의 삶'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보검 매직컬'에 출연한 박보검은 "제 헤어를 많이 만져주시다 보니까 보는 눈도 생기고 많이 배우기도 했고 헤어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며 "배우 일을 하지 않으면 훗날 제2의 삶을 살아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예능 덕분에 기대가 생각보다 빠르게 이뤄졌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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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배우 박보검이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최근 박보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이 내리는 보검매직컬 로 놀러 오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박보검은 헤어롤이 꽂힌 마네킹 옆에서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남겼고 거울 앞에서는 마네킹 머리를 들고 미소를 지어 보이며 친근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흰 가운을 입은 채 야외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의 설레는 비주얼까지 공개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나도 머리 맡기고 싶다" "늘 응원합니다" "멋지고, 귀엽고, 재미있는 보검씨" "화이팅" "모든 일이 잘 되길 바라요" "노력이 정말 대단해"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박보검 인스타그램


한편 1993년생인 박보검은 미용사 국가자격증 필기 시험에 합격하며 '제2의 삶'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보검 매직컬'에 출연한 박보검은 "제 헤어를 많이 만져주시다 보니까 보는 눈도 생기고 많이 배우기도 했고 헤어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며 "배우 일을 하지 않으면 훗날 제2의 삶을 살아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예능 덕분에 기대가 생각보다 빠르게 이뤄졌다"라고 전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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