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풋살, 아시안컵서 3전전패 '19년간 무승'

이재호 기자 2026. 2. 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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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풋살이 아시안컵에서 3전 전패로 탈락하며 19년째 무승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파울로 페르난데스(포르투갈) 감독이 이끄는 한국 풋살대표팀은 1월 31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자카르타 국제 벨로드롬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키르기스스탄에 2-3으로 졌다.

1차전 인도네시아전 0-5 패배, 2차전 이라크전 2-3 패배에 이어 이날 패배로 풋살 대표팀은 3전 전패(4득점 11실점) A조 최하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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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한국 풋살이 아시안컵에서 3전 전패로 탈락하며 19년째 무승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KFA

파울로 페르난데스(포르투갈) 감독이 이끄는 한국 풋살대표팀은 1월 31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자카르타 국제 벨로드롬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키르기스스탄에 2-3으로 졌다.

1차전 인도네시아전 0-5 패배, 2차전 이라크전 2-3 패배에 이어 이날 패배로 풋살 대표팀은 3전 전패(4득점 11실점) A조 최하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한국은 2007년 대회에서 승리한 이후 19년째 아시안컵 승리가 없다. 한국의 역대 최고 성적은 1999년 대회 때 이룬 준우승이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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