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2026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운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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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가 오는 8일까지 '2026년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운영자를 모집한다.
1일 시에 따르면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은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기초 교육부터 창업 실무, 사후 멘토링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 대상은 사회적경제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 30명 내외로,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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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가 오는 8일까지 '2026년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운영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동두천시청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정책팀을 통해 방문 또는 우편 접수로 가능하다. 선정된 운영자는 향후 교육 운영과 창업 지원 전반을 맡게 된다.
1일 시에 따르면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은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기초 교육부터 창업 실무, 사후 멘토링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오는 11월까지 추진되며, 총 사업비는 2천200만 원이다. 교육 대상은 사회적경제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 30명 내외로,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기초과정에서는 사회적경제의 개념과 역할, 정책 방향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되며, 심화과정에서는 사업계획서 작성, 창업 실무, 사업 모델 구체화 등 실질적인 창업 준비 교육이 이뤄진다. 교육 수료자는 이후 멘토링을 통해 실제 사회적경제 조직 설립까지 연계 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교육 수료자 가운데 창업 의지가 있는 팀을 선발해 최대 900만 원 규모의 사업비와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사회적경제 모델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는 일반 창업과 달리 공익성과 사업성을 함께 고려해야 해 시민들이 다소 어렵게 느끼는 분야"라며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가 무엇인지부터 실제 창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시는 교육 운영자 모집 후 본격적인 교육과 멘토링 등 창업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석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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