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신현희, 20억 횡령→美 원정 도박설 억울할 수밖에 "저 아닙니다" [MD이슈]
김지우 기자 2026. 2. 1. 14:25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신현희가 해외 원정 도박 의혹과 관련해 사실무근임을 밝혔다.
신현희는 31일 자신의 SNS에 “해외 원정 도박 의혹 받는 가수, 저 아닙니다. 하도 DM이 와서”라는 글을 올리고 관련 유튜브 영상을 캡처해 공개했다.
해당 캡처본에는 ‘미국 원정 도박하느라 공연 선금 20억 빼돌려’라는 문구와 가수의 뒷모습이 담겨 있어,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 신현희가 사건에 연루됐다는 추측이 확산됐다.
앞서 TV 조선은 가수 겸 제작자 신 씨가 수년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수십억 원대 원정 도박을 했다는 의혹을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신 씨 측은 “라스베이거스에 업무차 방문한 적은 있지만 도박한 사실은 없다”며 “제시된 자료는 모두 허위”라고 반박했다. 또한, 논란이 된 채무는 계획했던 음반 제작이 무산되며 발생한 것이며, 도박과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관련 자료와 진술을 토대로 신 씨의 원정 도박 여부와 자금 흐름을 확인하고 있다.
한편, 신현희는 2014년 혼성 듀오 신현희와김루트로 데뷔해 ‘오빠야’ 등으로 사랑받았으며, 최근 TV CHOSUN ‘미스트롯4’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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