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 임영웅, 리턴즈FC 위한 목소리 “시간 위에 우리의 이름을 남기는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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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구단주의 이름으로 리턴즈FC에 힘을 실어준다.
임영웅은 "이 땅에는 오랜 시간 쌓여온 이름들이 있습니다. 글로 남고 기록으로 전해지며 우리의 삶 속에 스며들었습니다. 우리는 그걸 '유산'이라 부릅니다"라고 말했다.
임영웅은 "선수들에게 리턴즈FC는 단순한 팀이 아니라 지켜야 할 이름이죠. 오래된 꿈, 그리고 새로운 시작. 이 여정은 승리를 향한 질주가 아닙니다. 시간 위에 우리의 이름을 남기는 여정입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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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가수 임영웅이 구단주의 이름으로 리턴즈FC에 힘을 실어준다.
1월 30일 채널 '리턴즈 스튜디오'에는 '우리가 남겨야할 이름 l 로드 투 레거시 트레일러'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2021년 창단된 리턴즈FC는 임영웅이 이끌고 있다. 임영웅이 리턴즈FC의 구단주를 맡고 있는 것. 리턴즈FC는 아마추어리그인 KA리그에 속한다.
임영웅은 공개된 영상 속 내레이션을 맡았다. 임영웅은 "이 땅에는 오랜 시간 쌓여온 이름들이 있습니다. 글로 남고 기록으로 전해지며 우리의 삶 속에 스며들었습니다. 우리는 그걸 '유산'이라 부릅니다"라고 말했다.
임영웅은 "지켜왔기에 남았고 이어왔기에 의미가 생겼습니다. 지금도 이 땅 어딘가에서는 그 유산을 이어가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만의 방식으로 버텨왔고 우리만의 색깔로 싸워왔습니다. 우리는 이 이름을 걸고 그라운드에 섭니다"라고 설명했다.
임영웅은 "선수들에게 리턴즈FC는 단순한 팀이 아니라 지켜야 할 이름이죠. 오래된 꿈, 그리고 새로운 시작. 이 여정은 승리를 향한 질주가 아닙니다. 시간 위에 우리의 이름을 남기는 여정입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임영웅은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고척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서울 콘서트를 통해 영웅시대와 만났다.
팬들의 열띤 앙코르 요청에 재등장한 임영웅은 "내 삶의 나침반이자 답이 되어주셔서 감사하다. 다시 또 공연장에서 만나겠다"고 전했다.
임영웅은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으로 장소를 옮겨 영웅시대와 다시 만난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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