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 ‘싱글맘’ 여친과 올해 약혼? “이미 남편이라 불러”[할리우드비하인드]

배효주 2026. 2. 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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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가 올해 중 약혼할 것이라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해외 매체 US위클리는 1월 29일(현지시간)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가 올해 약혼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의 열애가 알려진 것은 지난 2023년 봄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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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

[뉴스엔 배효주 기자]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가 올해 중 약혼할 것이라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해외 매체 US위클리는 1월 29일(현지시간)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가 올해 약혼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의 열애가 알려진 것은 지난 2023년 봄부터다. 두 사람은 동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과 가까운 소식통은 이 매체에 "이들은 매우 진지한 관계"라고 하는가 하면, 한 내부 관계자는 "카일리 제너는 티모시 샬라메를 이미 '남편'이라고 부르고 있다. 카일리 제너가 관계의 주도권을 쥐고 있고, 티모시 샬라메는 그걸 즐긴다. 두 사람의 관계는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귀띔했다.

영화 '마티 수프림'으로 각종 시상식 트로피를 휩쓸고 있는 티모시 샬라메는 항상 카일리 제너와 동행하고 있으며, 특히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 시상식에서는 수상 소감으로 "3년간 함께 해온 내 파트너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사랑한다. 당신 없이는 이 모든 걸 할 수 없었을 거다"라면서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카일리 제너는 슬하에 전 남자친구 트래비스 스캇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 스토미 웹스터와 아들 에어 웹스터를 두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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