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시장격리 보류했지만 20㎏ 6만5천원 돌파…작년보다 23% 올라

류효림 2026. 2. 1.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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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 시내 대형마트 쌀 판매대에서 시민들이 쌀을 고르고 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쌀값이 석 달 만에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이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집계에 따르면 쌀 20㎏ 평균 소매가격은 지난달 29일과 30일 이틀 연속 6만5천원을 넘었다.

지난달 30일 기준 6만5천302원으로 작년(5만3천180원)보다 22.8%, 1만2천원 이상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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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1일 서울 시내 대형마트 쌀 판매대에서 시민들이 쌀을 고르고 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쌀값이 석 달 만에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이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집계에 따르면 쌀 20㎏ 평균 소매가격은 지난달 29일과 30일 이틀 연속 6만5천원을 넘었다. 지난달 30일 기준 6만5천302원으로 작년(5만3천180원)보다 22.8%, 1만2천원 이상 비싸다. 이는 평년보다 20.6% 높은 가격이다.2026.2.1

ryousant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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