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김종국, 간도 쓸개도 다 빼주는 ‘그분’ 드디어 공개하나(런닝맨)[오늘TV]

배효주 2026. 2. 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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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서바이벌에서 살아남은 최후의 연령고지 콘셉트가 공개된다.

어떤 힌트가 숨겨져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순간, 길거리 한복판에서 한 멤버의 절규가 울려 퍼지며 반전의 상황이 펼쳐졌는데, 서울 한복판에서의 공성전 끝에 살아남은 최후의 1인과 그 콘셉트는 무엇일지 '연령고지 생존 서바이벌' 레이스는 오늘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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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사진=뉴스엔DB
SBS ‘런닝맨’ 제공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종국의 든든한 조력자 정체는?

2월 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서바이벌에서 살아남은 최후의 연령고지 콘셉트가 공개된다.

이번 레이스는 ‘연령고지 생존 서바이벌’로 꾸며져 최후의 1인이 되어야만 본인이 원하는 콘셉트대로 연령고지 촬영을 할 수 있었다. 이에 다음 콘셉트 탈락이 걸린 미션을 앞두고, 멤버들은 무언가를 숨기러 다니기 바빴다.

숨기기 바쁜 물건의 정체는 바로 휴대폰이었는데 휴대폰에 글을 쓰면 그 주인에게 주홍글씨처럼 글씨가 새겨지며 아웃되는 시스템이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아웃된 멤버는 본인을 아웃시킨 멤버의 부하로 전락해 다들 휴대폰 간수에 열성을 다했다. 이렇듯 모두가 고군분투하는 사이, 김종국에게는 귀인처럼 한 명의 조력자가 등장했다.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 것처럼 도와주는 조력자에 김종국은 “이건 죽어도 못 찾지”라며 한껏 신나 했다. 과연 김종국이 이 도움을 등에 업고 최후의 1인이 될 수 있을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종국과 뜻밖의 조력자를 얻은 사이, 나머지 멤버들은 휴대폰을 뒤로하고 홀린 듯 누군가의 뒤만 졸졸 쫓아다녀 눈길을 끌었다. 서울 한복판에 가면 쓴 의문의 사람들이 멤버 이름표를 단 가방을 멘 채 돌아다니자 멤버들이 이 뒤를 따른 것인데 이들의 정체는 ‘힌트맨’으로 서로를 아웃시킬 수 있는 중요한 정보가 신박한 방식으로 송출되고 있었다.

어떤 힌트가 숨겨져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순간, 길거리 한복판에서 한 멤버의 절규가 울려 퍼지며 반전의 상황이 펼쳐졌는데, 서울 한복판에서의 공성전 끝에 살아남은 최후의 1인과 그 콘셉트는 무엇일지 ‘연령고지 생존 서바이벌’ 레이스는 오늘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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