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연예인 걱정하는 거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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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명수가 소신을 드러냈다.
박명수는 상하이 푸동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박명수는 "옛날에 내가 상하이에 디제잉 하러 왔었어"라고 말을 꺼냈다.
또한 '할명수' 제작진은 박명수에게 "선배님 살 좀 빠지셨네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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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코미디언 박명수가 소신을 드러냈다.
1월 30일 채널 '할명수'에는 '상하이 음식이 맛있어서 실수로 너무 많이 먹었어요 | 상하이 1편 | 할명수'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박명수는 중국 상하이로 떠나 먹방을 즐겼다.
박명수는 상하이 푸동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팬은 한 명도 없네"라고 말했다. '할명수' 제작진은 "요즘 공항에서 자주 뵙네요?"라고 물었다.
박명수는 "그러니까. 올해는 왠지 국제적인 스타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라고 답했다. '할명수' 제작진은 "로컬 스타 진짜 벗어나는 거예요?"라고 질문했다. 박명수는 "그래. 벗어나야지"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옛날에 내가 상하이에 디제잉 하러 왔었어"라고 말을 꺼냈다. '할명수' 제작진은 "해외에 디제잉 하러 가면 얼마 받으세요?"라며 궁금해했다. 박명수는 "주는 대로 받지 뭐. 쌀이나 고기 같은 것도 받고"라고 답했다.
또한 '할명수' 제작진은 박명수에게 "선배님 살 좀 빠지셨네요?"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아니야. 나 거의 70kg 똑같아"라고 했다. 제작진은 "구독자분들이 걱정하시던데"라고 밝혔다. 박명수는 "연예인 걱정하는 거 아니다. 연예인 걱정하지 마시고"라고 힘주어 말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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