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또 일냈다! ‘세이브 미’ 뮤비 8억뷰 달성 “통산 10번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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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새로운 기록을 또 세웠다.
1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BTS의 '세이브 미'(Save ME)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8억건을 넘어섰다.
이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2시2분께 8억뷰를 찍었다.
BTS 뮤직비디오가 8억뷰를 웃돈 것은 이번이 10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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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빅히트 뮤직]](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1/ned/20260201104245743sztw.jpg)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새로운 기록을 또 세웠다.
1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BTS의 ‘세이브 미’(Save ME)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8억건을 넘어섰다.
이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2시2분께 8억뷰를 찍었다.
‘세이브 미’는 지난 2016년 5월 발매된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영 포에버(Young Forever)’ 수록곡이다.
BTS 뮤직비디오가 8억뷰를 웃돈 것은 이번이 10번째다.
빅히트 뮤직은 “발매 약 9년9개월이 지난 앨범 수록곡임에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는 점에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영향력과 팬들의 지지를 보여준다”고 했다.
‘세이브 미’는 트로피컬 하우스와 퓨처 베이스 요소가 결합한 곡이다.
BTS의 감성적 목소리와 청량한 사운드를 특징으로 한다.
그런가 하면, BTS의 노래 ‘옛 투 컴’(Yet To Come)과 ‘러브 메이즈’(Love Maze)는 최근 일본레코드협회에서 스트리밍 인증을 받았다.
‘옛 투 컴’은 지난해 12월 기준 누적 스트리밍 1억회를 넘겨 일본레코드협회 스트리밍 플래티넘 인증을, ‘러브 메이즈’는 스트리밍 5000만회를 돌파해 골드 인증을 받았다.
일본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재생 수에 따라 골드(5000만회 이상), 플래티넘(1억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회 이상) 등으로 매월 인증을 부여한다.
BTS는 지금까지 스트리밍 기준 16개의 플래티넘 인증과 48개의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BTS는 오는 3월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고 3년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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