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서 모인 거 아닙니다” 제니, 홍콩서 터질 뻔한 깜짝 엔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블랙핑크 제니가 홍콩 투어를 마무리하며 팬들과 특별한 순간을 남겼다.
제니는 2월 1일 홍콩 공연을 끝낸 뒤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투어를 가능하게 해준 모든 댄서들, 밴드, 그리고 모든 스태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리고 물론 우리 블링크들"이라며 "여러분과 함께한 순간들을 제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블랙핑크 제니가 홍콩 투어를 마무리하며 팬들과 특별한 순간을 남겼다.
제니는 2월 1일 홍콩 공연을 끝낸 뒤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투어를 가능하게 해준 모든 댄서들, 밴드, 그리고 모든 스태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리고 물론 우리 블링크들”이라며 “여러분과 함께한 순간들을 제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홍콩”이라는 메시지로 투어의 여운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대 위에서 블랙핑크 멤버들이 서로를 끌어안은 채 포옹하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네 사람이 자연스럽게 모여 만든 포옹은 공연 종료 직전의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장면으로, 팬들 사이에서는 “추워서 모인 게 아니라 감정이 터져서 모인 것 같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자칫 깜짝 엔딩으로 번질 뻔한 순간이라는 평가도 나왔다.






투어의 끝자락에서 전해진 제니의 감사 인사와 멤버들의 포옹은, 무대 안팎의 온도 차만큼이나 강렬한 대비를 남기며 팬들의 기억 속에 깊이 각인됐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대 암 투병’ 유튜버 유병장수걸, 희귀암 4기 투병 끝 비보→온라인 추모 물결 - MK스포츠
- [단독] ‘원조 체조 여신’ 신수지, 엔터 출신 사업가와 결혼 전제 열애…상견례까지 마쳤다 - MK
- 지상렬이 자랑할 만...16세 연하 신보람, 단아함 뒤 반전 볼륨 ‘완벽 청바지 핏’ - MK스포츠
- ‘보법이 다르다’ 골든글로브 간 리사, 수상자도 기 죽이는 파격 시스루 패션 - MK스포츠
- 동계올림픽 주장 이상호 최민정…기수 차준환 박지우 - MK스포츠
- 화이트삭스, 1년 600만$에 올스타 외야수 헤이스 영입 - MK스포츠
- “진짜 많이 이기고 재미있을 거니 다들 준비 단단히 하시길”…올 시즌 한화 선발진 이끌어야
- SK슈가글라이더즈, 대타 김의진의 빛나는 활약…경남개발공사 제압하고 6연승 질주 - MK스포츠
- ‘큰 워니’와 ‘작은 워니’가 함께하니 SK도 신났다! ‘엉망진창’ 소노에 20점차 대승…3연승
- 삼척시청, 김보은·박새영 앞세워 부산시설공단 제압…4연승으로 2위 굳혀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