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 자숙 슈, 손절설 비웃듯 S.E.S. 노래 열창→바다 언급 “혼자선 벅차, 셋이 불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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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슈가 코인 노래방에서 S.E.S. 추억을 소환했다.
바다는 지난해 10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 S.E.S. 재결합과 관련해 "당장 계획이 있는 건 아니지만 일단 우리는 슈가 편안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상태"라며 "보시는 팬분들이나 모든 게 자연스러운 때가 있지 않을까"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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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슈가 코인 노래방에서 S.E.S. 추억을 소환했다.
1월 30일 채널 ‘인간 That's 슈’에는 슈의 생애 첫 코인노래방 방문기가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슈는 생각했던 것보다 좁은 방에 "약간 폐소 공포증 있다, 여기서 어떻게 부르냐"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슈는 "마카로니 뻥튀기 안 주냐"며 '옛날 사람' 면모로 웃음을 더했다.
슈는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를 열창 후 90점이 나오자 “나한테는 모자라다”며 남다른 야망을 보여줬다. 특히 슈는 “S.E.S. 노래는 혼자서 부르기엔 벅차다. 세 명이서 불러야 하는 노래”라고 언급했다.
결국 슈는 에스파가 리메이크한 ‘Dreams Come True’를 부르고 99점을 얻었다. 슈는 “바다 언니 파트가 제일 높은 거 알죠?”라며 고음 파트를 담당했던 바다를 언급하며 뿌듯함을 내비쳤다.
슈는 2010년 프로 농구 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이를 뒀다.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9,000만 원 규모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인터넷 방송으로 활동을 재개했으나 노출 의상으로 또다시 논란에 휩싸였고 이 과정에서 S.E.S 멤버 바다가 쓴소리를 전하며 불화설도 제기됐다.
이후 지난해 슈는 데뷔 27주년을 자축하며 "바다 언니 많이 응원해 주시고요. 우리 유진이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S.E.S. forever(영윈히) 입니다"라고 전하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바다는 지난해 10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 S.E.S. 재결합과 관련해 "당장 계획이 있는 건 아니지만 일단 우리는 슈가 편안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상태"라며 "보시는 팬분들이나 모든 게 자연스러운 때가 있지 않을까"라고 털어놨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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