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 댄스 오피스’ 염혜란, 새 인생 캐릭터 탄생 예고
이승미 기자 2026. 2. 1. 08: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믿고 보는 배우' 염혜란이 '매드 댄스 오피스'에서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한다.
3월 4일 개봉하는 '매드 댄스 오피스'는 24시간 완벽하게 살아오던 공무원 국희(염혜란)가 조금 망해버린 인생 앞에서 플라멩코 스텝을 밟으며 몰랐던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믿고 보는 배우’ 염혜란이 ‘매드 댄스 오피스’에서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한다.
3월 4일 개봉하는 ‘매드 댄스 오피스’는 24시간 완벽하게 살아오던 공무원 국희(염혜란)가 조금 망해버린 인생 앞에서 플라멩코 스텝을 밟으며 몰랐던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극 중 염혜란이 연기하는 국희는 완벽주의 구청 공무원으로, 냉철한 원칙주의자 면모 이른바 ‘쌉T’ 적 모먼트로 조직을 장악하지만, 승진을 눈앞에 둔 결정적인 순간 예상치 못한 균열을 맞으며 삶의 방향이 흔들리는 인물이다.

함께 공개된 캐릭터 스틸 3종은 국희가 겪는 드라마틱한 감정 변화를 고스란히 담아내 눈길을 끈다. 먼저 날카로운 눈빛으로 업무에 몰입한 냉철한 국희의 모습은 빈틈없는 프로 공무원의 위엄을 보여준다. 헝클어진 머리와 피곤에 지친 얼굴로 누군가의 사진을 쥔 열심의 순간은 완벽한 일상에 점차 균열을 일으킬 변화를 암시하게 한다. 붉은 셔츠를 입고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치는 환희의 모습은 국희가 맞이하게 될 새로운 인생의 스텝이 그녀의 삶에 어떤 변화를 줄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연출을 맡은 조현진 감독은 “국희를 완성하는 첫 번째 조건은 처음부터 염혜란이었다. 공감하기 어려운 완벽주의 캐릭터를 관객이 애정을 가지고 바라보게 만들 수 있는 배우는 염혜란밖에 없기 때문이다”라며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상렬♥신보람, 100일 기념 데이트→밀착 스킨십 ‘초토화’
- 전소민, 탁재훈과 핑크빛? “달콤해” 폭탄 고백 (아근진)
- 트와이스 지효, 역대급 여신 비주얼 속옷 화보 [화보]
- 김남일, 야구 비하 발언 논란에 무릎 꿇었다…“깊이 반성”
- 홍현희 ‘49kg대’ 몸매 공개…마카오 여행 중 슬림핏 인증
- “날 기만하냐” 이호선 분노→상담 중단, 초유의 사태 (이혼숙려캠프)
- 박지현 “우리 집안 부자였다…신문에도 실려” (전현무계획3)
- 17기 순자 눈물 터졌다, “이래서 연애 못하나” (나솔사계)
- ‘28년차 톱모델’ 한혜진 “60kg 고백 후 울었다…이젠 쪄도 된다더라”
- 김구라 “늦둥이 5살 딸, 똘똘해”…그리와 달라진 교육관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