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훌쩍" 유재석이 86억에 산 펜트하우스 어디?[누구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MC 유재석이 사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고급 단지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철저한 보안과 조용한 주택가로 세븐틴 호시 등 연예인들의 신 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유재석 뿐만 아니라 세븐틴 호시, 인피니트 엘, 배우 오연서, NCT 마크, 트와이스 나연, 배우 한효주 등이 이곳을 매입하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압구정·청담·신사 등 일터와의 동선을 고려할 때 연예인들의 선호도가 높을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거장 빌모트 설계…148가구 구성
‘연예인 아파트’…나연·호시 등 매입
[이데일리 김형환 기자] 국민MC 유재석이 사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고급 단지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철저한 보안과 조용한 주택가로 세븐틴 호시 등 연예인들의 신 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유재석은 해당 펜트하우스를 86억 6570만원에 거래했는데요. 근저당이 잡혀있지 않은 점을 고려할 때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준공 이후 오랜 시간이 흐르지 않아 대형 면적대 거래는 활발하지 않은 편입니다. 현재 전용 149㎡가 64억 4700만원에 올라와 있으며 가장 작은 면적대인 84㎡는 38억 7600만원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펜트하우스의 경우 100억원을 훌쩍 넘길 가능성이 큽니다.
세계적인 건축가 장 미셸 빌모트가 설계에 참여한 이 곳은 도시 중심에 자연과 주거가 조화를 이룬 컨셉으로 지어졌습니다. 모던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이 눈에 띄는데요. 전 가구에 ‘포켓 테라스’가 있으며 펜트하우스 중 일부는 단독 테라스가 있습니다. 실내 인테리어 또한 고급스러운 마감으로 2023년 세계적 권위가 있는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주거 인테리어 부문 본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브라이튼 N40은 신(新) 연예인 아파트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유재석 뿐만 아니라 세븐틴 호시, 인피니트 엘, 배우 오연서, NCT 마크, 트와이스 나연, 배우 한효주 등이 이곳을 매입하기도 했습니다. 워낙 조용한 주택가인데다가 보안까지 뛰어나서인데요. 브라이튼 N40은 삼중보안을 통해 외부인의 접근을 철저히 차단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압구정·청담·신사 등 일터와의 동선을 고려할 때 연예인들의 선호도가 높을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브라이튼 N40은 훌륭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피트니스센터, 골프라운지, 필라테스 라운지, GX룸, 오픈치킨, 홀이 있으며 단지 내 공유오피스와 미팅룸도 있습니다. 오픈 키친과 홀에서는 모임도 할 수 있습니다. 호텔급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되는 데요. 하우스 키퍼 서비스, 세탁 서비스 등이 제공됩니다.
입지도 훌륭한데요. 지하철 7호선 학동역과 논현역, 3호선 신사역이 도보권에 있으며 학동근린공원이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압구정 현대백화점과 신사 가로수길, 청담동 명품거리, 압구정 로데오, 삼성동 코엑스를 차량으로 10분 내 진입할 수 있습니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내부순환도로 등을 통해 서울 주요지역을 30분 내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학군도 뛰어난데요. 논현초, 언북초, 신사초, 언주중, 신사중, 경기고, 현대고, 영동고 등이 도보권에 있으며 상위권 안정형 학군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게다가 사교육 1번지인 대치동 학원가도 차량으로 10분 만에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김형환 (hwani@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죄송합니다 제가 샀습니다”…금·은값 폭락에 개미들 '멘붕'
- 1년간 주가 1543% 폭등…요즘 S&P500서 가장 뜨거운 '이 종목'
- 전장을 관리하는 軍 vs 전장을 설계하는 軍[김정유의 Military Insight]
- 의붓딸 13년 성폭행 2000회...뒤늦게 안 엄마, 결국 [그해 오늘]
- "이게 산재인가요?" 직장 내 괴롭힘, 산재로 인정받는 법[별별법]
- 1209회 로또 1등 22명…한 사람당 13.7억
- “서학개미 탓하더니, ‘테슬라’ 몰빵한 李 정부 고위직”…주진우 직격
- “참 잔인하다”던 李 ‘KB 땡큐’에…금융사 지역투자 경쟁 붙었다
- 나라에서 산 내 땅, 6억 세금이 2억으로 줄었다[세상만사]
- 폭설에도 “나흘 간 꿈쩍 안해”…숨진 주인 곁 지킨 반려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