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2세 계획? "아이 좋아해…아들 생기면 야구 시키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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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출신 황재균이 아들이 생기면 야구를 시키고 싶다고 했다.
1월 31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근 은퇴한 야구선수 황재균의 일상이 공개됐다.
집으로 가는 길에 친구가 "황재균 주니어 태어나면 물고 빨고 장난 아닐 텐데"라 하자, 황재균은 "아들 낳으면 야구시키고 싶다"라며 "우리 조카 태어났잖아, 진짜 보면서 아기 낳고 싶다는 생각 엄청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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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야구선수 출신 황재균이 아들이 생기면 야구를 시키고 싶다고 했다.
1월 31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근 은퇴한 야구선수 황재균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황재균은 친한 친구의 자녀들을 보러 그 집으로 향했다. 이를 본 홍현희는 "아이를 좋아하시나 보다"라 했고, 황재균은 "엄청나게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집으로 가는 길에 친구가 "황재균 주니어 태어나면 물고 빨고 장난 아닐 텐데"라 하자, 황재균은 "아들 낳으면 야구시키고 싶다"라며 "우리 조카 태어났잖아, 진짜 보면서 아기 낳고 싶다는 생각 엄청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친구 집에 도착한 황재균은 친구의 자녀들과 잘 놀아주며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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