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실점하며 비긴 뮌헨, 김민재는 최하 평점

이재호 기자 2026. 2. 1.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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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이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던 분데스리가에서 2경기 연속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0라운드 함부르크SV와의 원정경기에서 2-2로 비겼다.

리그에서 18경기 16승2무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던 뮌헨은 지난 1월24일 아우크스부르크에게 시즌 첫 패배를 당했고 이날도 비기며 2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주춤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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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던 분데스리가에서 2경기 연속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김민재는 2경기 연속 2실점한 수비진에서도 가장 낮은 평점을 받았다.

ⓒ연합뉴스 AP

바이에른 뮌헨은 1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0라운드 함부르크SV와의 원정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전반 34분부터 선제실점한 뮌헨은 전반 42분 해리 케인의 동점골, 후반 1분 루이스 디아즈의 역전골로 승리하나했다. 하지만 후반 8분 토트넘 홋스퍼에서 함부르크로 임대 온 루카 부슈코비치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비기고 말았다.

뮌헨의 김민재는 선발 출전해 다욧 우파메카노와 중앙 수비 호흡을 맞췄지만 후반 20분까지 65분을 뛰고 교체아웃됐다. 김민재는 후반 12분 경고를 받기도 했다. 축구통계사이트 풋몹은 김민재에게 평점 6.5점을 주며 이날 선발로 뛴 뮌헨 선수 중 최하 평점을 부여했다.

리그에서 18경기 16승2무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던 뮌헨은 지난 1월24일 아우크스부르크에게 시즌 첫 패배를 당했고 이날도 비기며 2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주춤하는 모습이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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