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실점하며 비긴 뮌헨, 김민재는 최하 평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바이에른 뮌헨이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던 분데스리가에서 2경기 연속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0라운드 함부르크SV와의 원정경기에서 2-2로 비겼다.
리그에서 18경기 16승2무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던 뮌헨은 지난 1월24일 아우크스부르크에게 시즌 첫 패배를 당했고 이날도 비기며 2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주춤하는 모습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던 분데스리가에서 2경기 연속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김민재는 2경기 연속 2실점한 수비진에서도 가장 낮은 평점을 받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1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0라운드 함부르크SV와의 원정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전반 34분부터 선제실점한 뮌헨은 전반 42분 해리 케인의 동점골, 후반 1분 루이스 디아즈의 역전골로 승리하나했다. 하지만 후반 8분 토트넘 홋스퍼에서 함부르크로 임대 온 루카 부슈코비치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비기고 말았다.
뮌헨의 김민재는 선발 출전해 다욧 우파메카노와 중앙 수비 호흡을 맞췄지만 후반 20분까지 65분을 뛰고 교체아웃됐다. 김민재는 후반 12분 경고를 받기도 했다. 축구통계사이트 풋몹은 김민재에게 평점 6.5점을 주며 이날 선발로 뛴 뮌헨 선수 중 최하 평점을 부여했다.
리그에서 18경기 16승2무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던 뮌헨은 지난 1월24일 아우크스부르크에게 시즌 첫 패배를 당했고 이날도 비기며 2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주춤하는 모습이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슴 사진 찍어 협박까지"…'박나래 사태' 커지니 성시경·김미려·박상민도 줄소환[스한:이슈]
- [인터뷰] 하서윤 "보석같은 배우 되라는 류승룡 선배님 말씀에 울컥했죠" - 스포츠한국
- '미스트롯4' 허찬미·적우 웃고 이소나·유미 극적 부활(종합) - 스포츠한국
- "너무 내려갔나?" 요요미, 넘칠듯한 볼륨감에 흘러내릴 듯 '아슬'[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치어리더 하지원, 레깅스 한 장으로 터질듯한 허벅지 과시…이 정도였어? [스한★그램] - 스포츠
- 류진, 브라톱 의상 입고 탄탄한 라인 과시…'순백의 여신'[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나나, 옷 입는 거 잊었나…속옷만 입고 햇살 아래서 '레전드 실물 몸매' [스한★그램] - 스포츠한
- '비너스의 환생' 지효, 속옷 모델 파격 발탁…압도적 바디라인 [화보] - 스포츠한국
- '데스노트' 김성철 "첫 등장에서 엘이라고 믿게 만들고 싶었다" - 스포츠한국
- 치어리더 하지원, 레깅스 한 장으로 터질듯한 허벅지 과시…이 정도였어? [스한★그램] -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