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진 “듀엣 제안 불구” 우즈 팬심 의심, 증권사 직원의 남다른 인기(불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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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진이 우즈의 팬심을 의심해 웃음을 줬다.
우즈가 "사실 제가 선배님을 좋아하게 된 그 계기가 있었어요. 처음에 편지라는 노래를 듣다가 너무 좋아했다가 동경소녀라는 노래도 선배님 노래라고. 마법의 성도 선배님 노래를 같은 분이라고. 그런데 심지어 그때 당시에는 가수 생활을 안 하고 계시대요. 증권사에서 회사에서 일하고 있을 때 몇 년 전부터 다시 복귀를 하셔서 가생을 하신다는 걸 알고 나서 불후의 명곡이라는 프로그램을 하게 되면 꼭 선배님이랑 무대를 꾸리고 싶다. 이런 생각을 원래 하고 있었어요"라고 하고 나서야 김광진은 의심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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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광진이 우즈의 팬심을 의심해 웃음을 줬다.
1월 3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우즈는 김광진과 함께 듀엣으로 출격했다. 이찬원과 김준현은 "우즈 씨가 2021년도에 개인 SNS 라이브 방송에서 우리 김광진 씨의 편지를 라이브로 불렀어요"라며 그의 팬심을 주목했다.
다만 김광진은 "너무 고마웠다"고 하면서도 "처음에는 이렇게 꼭 저랑 하고 싶다고 얘기를 해서 약간 믿을 수가 없었어요. 그냥 저는 누가 이렇게 팬이라고 하면 뻥 아닐까 뭐 이런 생각이 들었거든요"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우즈가 "사실 제가 선배님을 좋아하게 된 그 계기가 있었어요. 처음에 편지라는 노래를 듣다가 너무 좋아했다가 동경소녀라는 노래도 선배님 노래라고. 마법의 성도 선배님 노래를 같은 분이라고. 그런데 심지어 그때 당시에는 가수 생활을 안 하고 계시대요. 증권사에서 회사에서 일하고 있을 때 몇 년 전부터 다시 복귀를 하셔서 가생을 하신다는 걸 알고 나서 불후의 명곡이라는 프로그램을 하게 되면 꼭 선배님이랑 무대를 꾸리고 싶다. 이런 생각을 원래 하고 있었어요"라고 하고 나서야 김광진은 의심을 거뒀다.
우즈는 인터뷰까지도 같이 하고 듀엣 리허설도 한 김광진의 의심에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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