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MC' 故 허참, 간암으로 사망한지 벌써 4년… 추모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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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겸 코미디언 고(故) 허참(본명 이상용)이 세상을 떠난지 4년이 흘렀다.
故 허참은 지난 2022년 2월 1일, 간암으로 투병 생활을 하던 중 별세했다.
2008년 건강검진에서 대장 선종이 발견돼 투병 생활을 시작한 故 허참은 건강 회복 후 방송활동을 재개하며 JTBC '진리식당'에 출연하기도 했다.
1949년생 허참은 군대 위문공연 MC로 시작해 1971년 TBC '7대 가수쇼'로 방송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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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민서영 기자) MC 겸 코미디언 고(故) 허참(본명 이상용)이 세상을 떠난지 4년이 흘렀다.
故 허참은 지난 2022년 2월 1일, 간암으로 투병 생활을 하던 중 별세했다. 향년 73세.
2008년 건강검진에서 대장 선종이 발견돼 투병 생활을 시작한 故 허참은 건강 회복 후 방송활동을 재개하며 JTBC '진리식당'에 출연하기도 했다. 주변에 걱정을 끼칠까봐 투병 사실을 알리지 않았던 그이기에 이런 소식은 더 큰 황망을 안겼다.
1949년생 허참은 군대 위문공연 MC로 시작해 1971년 TBC '7대 가수쇼'로 방송에 데뷔했다. 이후 '쇼쇼쇼', '도전 주부가요스타', '가요청백전'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을 이끌며 당대 최고의 진행자로 자리 잡았다.
故 허참은 KBS2 '가족오락관'을 맡으며 '국민 MC'로 자리매김했다. 고인은 1984년부터 2009년까지 KBS 1TV와 KBS 2TV를 통해 방송된 '가족오락관'에서 진행을 맡으며 "몇 대 몇"이라는 유행어까지 히트시켰다. 국내 단일 프로그램 최장수 MC 기록이다.
그는 '가족오락관'을 무려 25년동안 맡으면서도 교통 사고를 당해 일주일간 자리를 비운 것 외에는 결석조차 없을 정도로 성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故 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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