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과 이혼 황재균 “내 아이 낳고파, 아들 낳으면 야구 시킬 것”(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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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2세 욕심을 고백했다.
이날 황재균은 매니저의 아이들을 자발적으로 보러 갔다.
황재균은 아이들을 좋아하는 것 같다는 말에 "아이 엄청 좋아한다"고 답했다.
매니저도 "황재균 주니어 태어나면 장난 아닐 텐데. 물고 빨고 안 봐도 비디오"라며 황재균의 아이 사랑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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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2세 욕심을 고백했다.
1월 3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3회에서는 황재균의 은퇴 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황재균은 매니저의 아이들을 자발적으로 보러 갔다. 황재균은 아이들을 좋아하는 것 같다는 말에 "아이 엄청 좋아한다"고 답했다. 매니저도 "황재균 주니어 태어나면 장난 아닐 텐데. 물고 빨고 안 봐도 비디오"라며 황재균의 아이 사랑을 인정했다.
황재균은 "나 난리난다. 사실 아들 낳아서 야구시키고 싶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그는 매니저가 "근데 딸 낳고 싶지?"라고 묻자 "그건 맞다"고 수긍했다.
이어 "우리 조카 태어났잖나. 진짜 로한이 보면서 나도 '내 아이 낳고 싶다'는 생각을 엄청 많이 했다"며 아이 욕심을 드러냈다.
한편 황재균은 2022년 12월 티아라 지연과 결혼했으나, 지난 2024년 11월 20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조정이 성립됐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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