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신세경과 핑크빛 기류…"내 폰에 네 사진 제일 많아" [마데핫리뷰]
박서연 기자 2026. 1. 31. 23:32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박정민이 신세경의 사진이 가장 많다고 했다.
31일 신세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휴민트 팀이랑 두쫀쿠 만들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신세경은 영화 '휴민트'에 함께 출연한 박정민, 박해준과 두바이쫀득쿠키를 만들며 작품 등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라트비아에서도 매일 헬스장에 갔다는 신세경은 "약간 운동에 심하게 중독된 사람들은 그런 것 같다. 뭔가 하루를 알차게 쓰지 못한 것 같은 느낌이 있다"며 "밤샘 촬영하고 헬스장을 가면 마주치는 사람들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신세경은 "리가에서 찍은 사진 정리하는데 헬스장 사진이 제일 많더라"라고 밝혔다.
이에 박정민은 "서운하다. 서운해"라고 말했고, 신세경은 왜냐고 물었다.

박정민은 "헬스장 사진만 많다는 게"라며 "나한텐 신세경 사진이 제일 많은데"라고 깜짝 고백했다.
이를 듣고 신세경은 "그러니까 주변 환경 사진"이라고 해명하며 "제 휴대폰엔 오빠 자는 사진 진짜 많다"고 밝혔다. 이에 박정민은 "내가 언제 잤다고"라며 "그리고 말을 똑바로 해야 한다. 내가 자는 사진이 많다고 하면 말이 이상하지 않나"라며 웃었다.
신세경은 "현장에서 대기할 때 눈 붙이는 사진이 많다"고 오해를 바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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