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변했다"…박경림, 드라마 제작발표회 진행 도중 배우의 달라진 외모 언급 ('우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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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박경림이 '우주를 줄게' 주연을 맡은 배인혁 외모의 변화를 짚었다.
27일 오후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그는 "우리 모두 생활 패턴을 우주에게 맞췄다. 오후 1시에 점심을 먹고, 오후 4시 30분에 저녁 시간을 가졌다"며 "유호 배우가 잠드는 순간 촬영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저녁 시간을 일찍 가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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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MC 박경림이 '우주를 줄게' 주연을 맡은 배인혁 외모의 변화를 짚었다.
27일 오후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을 비롯해 이현석·정여진 감독이 참석했다. 행사 도중 극 중 우주 역을 맡은 20개월 박유호 배우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정여진 감독은 촬영 분위기에 관해 "우주 중심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현장이긴 했지만, 다른 배우분들도 그렇고 현장에 계신 많은 분이 모두 프로들이셨다"며 "연기와 아이 케어를 동시에 해내는 모습을 보면서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꼈다. 우주도 자라고 있고, 우리도 잘 자라고 있는 것 같아 뿌듯했다"고 말했다.

배인혁은 극 중 겉은 까칠하지만 속은 따뜻한 사진작가 어시스턴트 선태형 역을 맡았다. 그는 "우리 모두 생활 패턴을 우주에게 맞췄다. 오후 1시에 점심을 먹고, 오후 4시 30분에 저녁 시간을 가졌다"며 "유호 배우가 잠드는 순간 촬영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저녁 시간을 일찍 가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진행자 박경림은 배인혁을 향해 "예전에 봤을 때보다 더 아기 얼굴로 돌아간 느낌"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배인혁은 "감사하다. 아무래도 생활 패턴이 아기처럼 되다 보니 그런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우주를 줄게’는 2월 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 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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