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월드컵 출전 희망 산산조각'…맨시티 굴욕 이어 시즌 아웃 판정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에버튼에 임대된 그릴리쉬의 올 시즌 활약이 어려울 전망이다.
영국 가디언 등 현지매체는 30일 '그릴리쉬는 발의 피로골절로 인해 수술이 필요할 가능성이 높으며 시즌 아웃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릴리쉬는 이번 부상으로 인해 올 여름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대표팀에 합류할 가능성도 사실상 사라졌다'고 언급했다.
에버튼의 모예스 감독은 "그릴리쉬는 수술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 올 시즌 남은 기간 동안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선수 본인과 구단에 모두에게 정말 실망스러운 일이다. 그릴리쉬는 우리 팀에 매우 중요한 존재이고 경험도 풍부한 선수다. 우리는 그릴리쉬를 그리워할 것이다. 그릴리쉬는 우리를 위해 많은 좋은 일을 해줬다"고 전했다.
그릴리쉬는 지난 18일 열린 아스톤 빌라전에서 부상을 당한 가운데 장기 부상이 불가피하게 됐다. 그릴리쉬는 지난 시즌 맨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20경기에 출전해 1골에 그치며 부진했고 시즌 후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엔트리에도 제외되는 굴욕을 겪었다. 올 시즌 에버튼으로 임대된 그릴리쉬는 최근 2년 만의 잉글랜드 대표팀 복귀 가능성도 언급됐지만 예상하지 못한 부상을 당했다.
영국 미러 등은 '그릴리쉬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맨시티에 복귀하지 않을 것이다. 에버튼은 올 시즌 종료 후 그릴리쉬를 완전 영입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며 그릴리쉬의 맨시티 복귀 가능성을 낮게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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