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 77세에 비니·가죽재킷이라니… “20대도 못 따라올 힙”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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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방송>
만화가 허영만이 나이를 잊은 패션 센스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3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허영만이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한편 허영만은 1947년생으로 올해 7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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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만화가 허영만이 나이를 잊은 패션 센스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3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허영만이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허영만은 비니에 청록색 컬러풀한 니트, 가죽 재킷과 워커를 매치한 스타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77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힙한 차림에 패널들은 일제히 감탄을 쏟아냈다.

MC 김주하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앉기 전에 누가 코디한거냐?”고 물었고, 허영만은 “제가 어젯밤에 이렇게 하고 가면 되겠다 싶었다. 신경 좀 썼다.”고 담담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허영만은 1947년생으로 올해 77세다. 세월이 느껴지지 않는 감각적인 패션과 여유 있는 태도는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안겼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songmun@osen.co.kr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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