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도 다저스' 외치며 KBO 역수출 신화 580억에 영입한 애리조나, 1루·선발·불펜 보강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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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여전히 전력 보강을 시도하고 있다.
미국 매체 '애리조나 리퍼블릭'의 닉 피에코로 기자는 31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는 팀에 영향을 미칠 1~2건의 보강을 노리고 있다"며 "플래툰 1루수를 찾고 있으며, 선발과 불펜 모두에서 투수진을 강화할 수 있다"고 했다.
이에 애리조나는 좌투수가 나왔을 때 스미스 대신 선발로 1루 글러브를 착용할 선수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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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여전히 전력 보강을 시도하고 있다.
미국 매체 '애리조나 리퍼블릭'의 닉 피에코로 기자는 31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는 팀에 영향을 미칠 1~2건의 보강을 노리고 있다"며 "플래툰 1루수를 찾고 있으며, 선발과 불펜 모두에서 투수진을 강화할 수 있다"고 했다.

이 중 우선순위는 역시 1루수다. 애리조나는 크리스티안 워커가 팀을 떠난 뒤 조시 네일러에게 1루를 맡겼으나 그 역시 지난해 여름 트레이드로 시애틀 매리너스 유니폼을 입었다. 이후 1루 자리는 파빈 스미스가 맡고 있다.
스미스는 지난해 타율 0.258 8홈런 28타점 OPS 0.797을 기록했다. 다만, 대부분 우투수를 상대로 올린 성적이었다. 좌투수를 상대론 24번밖에 타석에 서지 않았으며 성적도 타율 0.167, OPS 0.542로 상당히 저조했다.
이에 애리조나는 좌투수가 나왔을 때 스미스 대신 선발로 1루 글러브를 착용할 선수를 찾고 있다. 시장에는 여전히 애리조나 역대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폴 골드슈미트가 남았으며, 리스 호스킨스, 저스틴 터너 등도 팀을 찾지 못했다. 또 휴스턴에서 워커를 다시 데려오는 방안도 고려되고 있다.

한편, 애리조나는 메릴 켈리를 영입해 선발 보강을 이뤘지만,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선수 1명을 더 추가할 가능성이 높다. 에이스 선발 투수 코빈 번스의 복귀 시점이 아직 미정이기 때문이다.
애리조나는 현재까지 잭 갤런과의 재결합이 거론됐지만, 그를 영입할 경우 예산을 초과할 전망이기에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즈, 러데스 구리엘 주니어 등 고액 악성 계약자를 처리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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