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선배인데도 강호동에게 불려 다녀..손 올라가면 움찔”(아는 형님)[순간포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장훈이 강호동에게 불려다녔던 일화를 꺼냈다.
3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김장훈, 배기성, 자두가 출연했다.
이를 듣던 김장훈은 "다른 사람들은 후배기라도 하지. 나는 선배인데도 불려갔다. 연예계 올 때 내가 68년생으로 속였다. 그래서 장훈 씨, 호동 씨라고 불렀다. 중간에 호동이가 머리를 만지려고 했는데 내가 움찔했다"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장훈이 강호동에게 불려다녔던 일화를 꺼냈다.
3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김장훈, 배기성, 자두가 출연했다.
이날 배기성은 “고맙다고 얘기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 강호동을 보러 왔다. 호동이에 대한 안 좋은 이야기가 많다. 나는 너무 고마웠다"라고 입을 열었다.
배기성은 "촬영 중간 쉴 때마다 호동이 형한테 호출이 온다. 불러서 가면 도시락도 챙겨주고 ‘이런 과정이 있으면 오래갈 거야. 잘 버티면 언젠가 빛이 올 거야’라고 하더라”라며 강호동의 미담을 밝혔다. 배기성은 “그러고 잊고 살았는데 힘들 때마다 호동이가 생각이 난다. 진심이었으니까”라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김장훈은 “다른 사람들은 후배기라도 하지. 나는 선배인데도 불려갔다. 연예계 올 때 내가 68년생으로 속였다. 그래서 장훈 씨, 호동 씨라고 불렀다. 중간에 호동이가 머리를 만지려고 했는데 내가 움찔했다”라고 말했다.
김장훈은 “다음에 촬영 갔더니 자기가 띄워준다더라. 틈만 나면 나를 들어 패대기치더라. ‘형 당해야 해’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아는 형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IA→두산’ 80억 유격수, 왜 방망이 집어던졌나…병살타→병살타→타율 1할대 추락, 잠실 홈팬
- 분명 폰세급이라고 했는데... 삼고초려 1선발, 홈 개막전 8실점이라니, ’저주의 시작’ 벨라스케
- 김성주, 수술 숨기고 녹화 강행…“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뒤늦은 투병 고백 [핫피플]
- ‘폰와’ 보다 더 강력한 원투 펀치…‘개막 3연패’ LG, 승리 요정 이틀 연속 통했다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