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골키퍼 주전 찾아 떠난다, 노팅엄 이적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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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테가가 노팅엄으로 떠난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월 31일(이하 한국시간) "노팅엄 포레스트가 스테판 오르테가를 맨체스터 시티에서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오르테가는 1992년생 독일 출신 골키퍼로, 지난 2022년부터 맨시티의 백업 골키퍼였다.
아르마니아 빌레펠트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맨시티에 입단한 오르테가는 에데르송과 잔루이지 돈나룸마의 백업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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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오르테가가 노팅엄으로 떠난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월 31일(이하 한국시간) "노팅엄 포레스트가 스테판 오르테가를 맨체스터 시티에서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오르테가는 메디컬 테스트를 앞두고 있으며 시즌 종료까지 이어지는 단기 계약을 맺게 될 거로 예상된다.
오르테가는 1992년생 독일 출신 골키퍼로, 지난 2022년부터 맨시티의 백업 골키퍼였다. 아르마니아 빌레펠트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맨시티에 입단한 오르테가는 에데르송과 잔루이지 돈나룸마의 백업 역할을 맡았다. 주로 컵 대회를 전담하면서 맨시티 소속으로 공식전 56경기를 소화했다.
오르테가는 이번 시즌은 3순위 골키퍼로 밀려나면서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계약기간도 이번 시즌을 끝으로 종료되기에 맨시티와 결별이 예상됐다. 맨시티는 오르테가를 보내더라도 주전 잔루이지 돈나룸마와 백업 제임스 트래포드를 보유하고 있다.
노팅엄은 이번 시즌 주전 골키퍼로 기용한 주앙 빅토르가 최근 부상을 당하면서 골키퍼진을 강화하기 위해 오르테가에게 접근했다. 오르테가는 사실상 공짜에 가까운 헐값으로 팀을 옮길 예정이다.
한편 이번 시즌 생존 경쟁을 벌이고 있는 노팅엄은 겨울 이적시장 막판 장 필립 마테타, 드와이트 맥닐, 다비데 프라테시 등을 영입하기 위해 바삐 움직이고 있다.(자료사진=스테판 오르테가)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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