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최민환, 공연 중 실신…“일시적 탈수 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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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이 공연 중 쓰러졌다.
이어 "아티스트는 공연 도중 일시적인 탈진 증세를 보여 의료진의 확인을 받았으며, 현재 건강에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현재는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회복 상황을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팬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리며, 향후에는 아티스트의 건강 상태를 더욱 면밀히 살피고, 보다 신중하게 공연을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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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FT아일랜드 최민환. [헤럴드POP]](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ned/20260131205345191jcyo.jpg)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이 공연 중 쓰러졌다.
31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금일 진행된 ‘ ’2026 퍼스트 뮤직 스테이션‘(2026 FIRST MUSIC STATION) 공연 중,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이 컨디션 난조를 보여 휴식을 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는 공연 도중 일시적인 탈진 증세를 보여 의료진의 확인을 받았으며, 현재 건강에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현재는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회복 상황을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팬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리며, 향후에는 아티스트의 건강 상태를 더욱 면밀히 살피고, 보다 신중하게 공연을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공연은 현장에 있던 연주자가 투입돼 마무리했다.
FT아일랜드는 지난 2007년 데뷔해 ‘사랑앓이’, ‘천둥’, ‘너 올 때까지’, ‘사랑후애’, ‘바래’, ‘사랑사랑사랑’, ‘지독하게’, ‘프레이’(PRAY), ‘윈드’(Wind)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하며 밴드 음악의 대중화를 이끌어왔다.
멤버들은 지난 29일 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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